
🎲 게임 개요
| 제목 | 잿빛 너머의 빛 |
| 장르 | 협동 퍼즐 게임 |
| 개발 툴 | Unity / C# / Aseprite |
| 개발 기간 | 2025년 5월 22일 ~ 2025년 6월 23일 |
| 깃허브 링크 | https://github.com/froggy-9/the-light-beyond-the-grey-Last |
| 다운로드 링크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qH9lr5qw98lEi7EJYu0FWu8fEwexUY |
🎬 게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sRxj1eNL4o
재편집 및 재업로드 예정입니다.
📖 게임 스토리
어느 날, 평화로운 왕국에 찬란하게 빛나는 깃털이 날아오게 된다.
왕국의 모든 이들은, 깃털의 아름다움에 홀려 이를 신봉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깃털이 빛나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색과 빛을 빨아들여야 했다.
그리고 결국, 깃털의 저주로 인해 주인공 루미나와 넷치가 살던 왕국에는 색깔과 빛이 사라지게 되었다.
색과 빛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점점 행복을 잃어갔고 왕국의 주요 기능들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사람들은 서로를 구분할 수 없게 모두 똑같은 모습으로 빛을 잃고 변하였으며 이외에도 여러 문제들이 여기저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되었다.
왕국의 왕은 이를 해결하고자 깃털의 저주에 면역이 있는 루미나와 넷치에게 깃털을 소멸시켜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루미나와 넷치는 왕국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깃털을 소멸시키기로 결심하고, 곧이어 깃털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 게임 소개
AWD 키와 화살표키로 움직이는 2인용 협동 게임이다.
<Fire Boy and Water Girl>을 모티브 삼아 만들었으며, 게임에 있는 기믹과 퍼즐은 모두 직접 짜고 제작하였다.
상자, 버튼 등 여러 기믹을 해제하고 친구와 만나 앞으로 나아가세요!
🧩 게임 규칙 및 UI 설명
Player1과 Player2는 서로 닿을 수 없다.
또한, 둘은 서로 똑같이 생겼기에 움직일 때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기믹 설명 아이콘
게임 스테이지마다 새롭고 다양한 기믹이 등장한다.
기믹 설명은 게임 상단의 [ i ] 아이콘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기믹 설명은 매 스테이지마다 새롭게 갱신된다.
- 게임 초기화 (스테이지 초기화)
기믹 설명 아이콘 옆에 있는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여 해당 스테이지를 초기화할 수 있다.
✨ 배운 점
그 당시에 게임을 끝까지 만든 것이 처음이었고, 개인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여러모로 새로운 게 많았다.
(1분기 동아리가 아트 동아리였기 때문에 게임을 만들지 않고 아트 작업을 했었다.)
우선, Fade-in, Fade-out 방법을 공부하고 적용시켰다.
또한 여러 UI상호작용 방식을 게임에 적용하였으며,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UI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였다.
게임 내에 들어있는 에셋 거의 모두 직접 제작하였기에 에셋을 제작하고 게임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도 하다.
게임을 보면, 두 명의 플레이어가 등장하는데, 한 개의 키보드에서 두 플레이어를 동작시키기 위해 InputActionEditer 내부에서
입력 키를 두 개로 쪼개어 작업을 했어야 했기에 PlayerInput(Input Action Editer)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
또한 Player1과 Player2의 화면 2개 분할을 위해 카메라를 분할하여 사용하였으며,
게임에서 여러 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과 화면 분할을 익힐 수 있었다.
게임의 컨셉과 특성상 ' 빛' 을 이용하여 한 게 좀 있었기에 유니티 Light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여러 Light 시스템을 배울 수 있었다.
( 요약 )
- 화면 분할 및 다중 카메라 사용
- Input Action 시스템 분할 사용
- Unity Light System 사용
- UI 작동
- 에셋 제작 및 게임에 적용
✏️ 느낀 점 및 한줄평
이번 개인 프로젝트를 하며 팀원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게임이 잘 나온 것 같진 않기도 하고, 퀄리티가 좋지 않은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
나중에 시간이 있다면 코드랑 UI 등을 한번 다시 만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타일맵을 늦게 알아 사용하지 못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다..)
⭐ (추가) 제작한 에셋
https://froggy1462.tistory.com/2
[PixelArt] 개인 프로젝트_ 잿빛 너머의 빛 : Aseprite
[ Aseprite 처음 구매 후 시작 했을 때 ] 2025 6월 후반쯤에 진행했던 개인프로젝트 >에 들어갔던 작업물들이다.픽셀아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때 작업물이어서 퀄리티가 그렇게 좋진 않다.진짜
froggy1462.tistory.com
게임에 들어갔던 에셋 중 일부분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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