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eprite 처음 구매 후 시작 했을 때 ]
2025 6월 후반쯤에 진행했던 개인프로젝트 << 잿빛 너머의 빛 >>에 들어갔던 작업물들이다.
픽셀아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때 작업물이어서 퀄리티가 그렇게 좋진 않다.
진짜 처음이어서 마음 가는 대로 색깔 골라서 마구 찍었던 기억이 있다.
사진 크기를 강제로 키워놓은 게 몇 개 있어서 그런 것들은 살짝 뿌옇게 보인다..
괜찮은 것들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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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with 애니메이션)

그냥 로고만 찍었는데 많이 허전해서 한번 애니메이션을 넣었던 기억이 있다.
나름 깔끔하게 나왔던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끝과 처음이 서로 연결되게 찍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 Loading 애니메이션

그냥 로딩 글씨를 넣기엔 너무 허전해서 급하게 찍어서 넣었던 작업물이다.
Gif를 잘못 편집해서 좀 끊기긴 하지만, 나름 처음치곤 잘 찍은 것 같다.
- 깃털

사진이 흐릿하긴 하지만.. 게임 스토리에서 메인이 되었던 깃털이다.
다 찍고 보니, 먼지떨이처럼 보여서 기분이 참 묘했다..
- 새장

게임 속 목적지 역할을 했던 새장이다.
새장처럼 보이는진 모르겠지만, 게임 속에서 나름 역할을 톡톡히 해준 작업물이다.
- 바닥 디자인 4

여러 가지 바닥 디자인 중 한 개를 들고 와봤다.
나름? 명암도 신경 쓴 모습이다.
이땐 타일맵의 존재를 몰랐던 시절이어서 타일맵 형식으로 작업하지 않고 오브젝트에 넣을 형식으로 작업을 했다.
좀 많이 아쉽지만..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엘리베이터

인게임에서 엘리베이터에 들어갔던 에셋이다.
나름 괜찮게 찍었던 것 같다.
- 상자 오브젝트

말 그대로 상자(?) 오브젝트에 들어갔던 에셋이다.
상자보다는 돌에 더 가까울 것 같다.
전체적인 게임의 컨셉이 "빛을 잃어버린 왕국" 이어서 무채색으로 대부분 채색했다.
(중요한 오브젝트는 원색으로 채색했다.)
처음이다 보니, 원색 위주로 사용했던 것 같다.
다음엔 이거보다 최근에 찍은 작업물을 올려보도록 하겠다.
픽셀을 시작한 지 이제 막 3달째지만.. 뭔가 잡다한걸 많이 찍은 것 같아 신기했다.
오늘 이걸 정리하다 보니, 처음보다 나름?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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