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동아리 팀프할 때 사용된 에셋이다.
2주 정도 만든 결과물이며, 게임에 사용된 것 중 일부를 올려본다.
처음으로 건물등 배경을 찍어보았기에 새로웠다.
애니메이션일 경우,
팀에 훌륭한 애니메이터가 있어서 게임 내 애니메이션은 거의 애니메이터에게 부탁해서 만들었다.
* 잘 보이게 하기 위해 크기를 늘렸기에 원본과 다르게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 에셋 중 일부 ~
- 엔티티
* 닭
스타듀벨리가 전체 게임의 레퍼런스였는데, 닭은 좀 다르게 만들어보고싶어 퐁실퐁실한 느낌이 들도록 신경 써서 작업하였다.
나름 잘 표현된 것 같아 좋았다.
- 앞모습

* 키위새
누가봐도 키위새다! 하는 느낌이 들도록 작업하고 싶었다.
키위새의 사진 자료를 찾아가며 외형적으로 도드라지는 특징을 열심히 관찰하며 작업에 임하였다.
- 앞모습

- 토템
게임 내에 각 동물에 대한 토템이 각각 존재하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게 나온 토템을 가져와보았다.
* 푸

- 재화
게임의 조합 요소 등 <마인크래프트>에서 따온 기능/ 아이템들이 많았다.
해당 요소(아이템)의 느낌은 살리되, <마인크래프트>와 디자인이 겹치지 않도록 고민을 많이 하며 작업에 임하였다.
* 다이아몬드

* 나무

- 무기
* 도끼
- 구리 도끼

- 돌도끼

* 검
- 금 검

- 나무 검

* 곡괭이
- 다이아몬드 곡괭이

- 철 곡괭이

- 생고기
직관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하며 작업하였다.
* 토끼고기

* 간 (곰)

* 닭고기

- 집
아래 세 개를 잘 살리려 노력하며 작업하였다.
1. 다채로우면서도 게임의 컨셉을 해치지 않는 디자인 (레퍼런스 사진을 충분히 따르면서도)
2. 각 집 재질의 재질감을 잘 살려야
3. 구도/ 빛의 방향을 일정하게
* 철 집

* 구리 집

* 다이아몬드 집

* 나무집 (바람 피하는 집)

* 풍차

이런 식으로 에셋을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만들어야 하는 것을 다 만들어내었다.
촉박한 시간 내에 에셋을 계속하여 제작하다 보니 만드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느껴졌으며, 요령이 생겨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팔레트를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게임 내의 색깔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유익하고 좋았다.
또, 색깔을 맞춰보거나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다른 아트와 협업할 때 색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작업을 많이 하면 할수록 덩어리감과 색감 사용, 형태력이 예뻐지고 있는 것이 느껴져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 점점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이 보여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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