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통 uv를 잘못핀 상태로 작업하여 부득이하게 다 처음부터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완성을 위해 열심히 달리려 했지만, 열심히 완성했던게 다 사라지니 의욕이 떨어져서 예전에 선배님께 소개받았던 복셀을 재미삼아 해보기로 했다.
흠.. 픽셀의 3D판이어서 어떻게 묘사해야할지,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지가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래도 나름 새롭고 재미있었다.
이것도 많이 고이면 엄청난 걸 만들어 내던데,, 그렇게 하고 싶다.
재미삼아 하기엔 좋은 것 같다.
픽셀 텍스처 모델과 엔진에서 같이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