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후반부에 갈수록 집중을 잘했나.. 확실히 그런 것 같긴 하다
앞에서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뒤로 갈수록 이뻐졌다.
종이가 가장 교재랑 똑같이 잘한 것 같다
여기 중에서 나무가 좀 많이 심각해서 다시 그려보았다.
나무 그리면서 이게 맞나??? 수백 번 생각하긴 했다 ㅋㅋ
흠

뭔가 이번에 그린 건 다 마음에 안 든다..
한번 잘못 그리면 커버 치는 게 힘든데,, 이번에는 잘 안 됐던 것 같다.
또, 판자는 밝은 면이 대부분이라 그 점이 낯설게 다가온 것 같기도 하다.
다음엔 더 잘 그려봐야겠다.
그래도 확실히 방학 동안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 그 점은 마음에 들었다.
나름 어느 정도 표현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올라왔고, 붓질도 초반에 비해 깔끔하게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색도 많이 익숙해졌다.
더 열심히 해서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다 :)
아마 이 카테고리 다음 글은 주제부 연출에 대한 것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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